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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잘 모르지만, 현대 신학은 비약적인 변화를 껵은 것으로 듣고 있다. 이 책을 보면 그렇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. 중세를 거쳐오면서 신학의 줄기는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. 그러나 지난 100년 동안은 신학의 격변기라고 할 수가 있다. 물질문명도 많이 변했지만, 그 물질문명속애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을 담당하는 신학도 그 못지 않게 정신없이 새로운 조류들이 나타났다. 이 책에 기술된 대표신학자 22인의 성향이 각기 다른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. 적어도 22가지 이상의 새로운 트랜드가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아니겠는가. 신학.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있지고, 있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현대신학이란 것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. 나도 포함해서... 이 책을 통해 겨우 눌을 열었다.
신학의 사조, 신학 분야, 성(性), 지역적 대표자라 할 수 있는 신학자 28인을 선별, 소개한다. 이들의 사상을 파악함으로써 현대 신학을 전체적으로 조망해 볼 수 있으며, 20세기 이후 발전된 다양한 신학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.

1. 월터 라우셴부쉬
2. 에른스트 트뢸치
3. 레온하르트 라가츠
4. 알버트 슈바이처
5. 마르틴 부버
6. 윌리엄 템플
7. 테이야르 드 샤르댕
8. 루돌프 불트만
9. 칼 바르트
10. 파을 틸리히
11. 에밀 부루너
12. 라인홀드 니버
13. 리처드 니버
14. 헨드릭 크레머
15. 게르하르트 폰 라트
16. 칼 라너
17. 디티리히 본회퍼
18. 얀 밀리치 로호만
19. 존 캅
20. 위르겐 몰트만
21. 한스 큉
22. 슈버트 오그덴
23. 구스타보 구티에레스
24.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
25. 도로테 죌레
26. 하비 콕스
27. 로즈메리 래드포드 류터
28. 스탠리 제디디아 사마르타